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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실전 인상학

안철수의 얼굴은 인상학적으로 전체적인 구성이 좋은 편에 속한다. 재물에 대해서는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예민하지만 두툼한 턱을 봤을 때는 여러 사람을 이끌 수 있는 인물임에는 분명하다.


언론에 나와서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거나 토론하는 것을 보면 단순하고 순수한 면도 있다. 몇 년 전에만 해도 대학생을 상대로 강의를 했을 때는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정치에 뛰어들면서 다른 면이 보이면서 뜻하는 대로 일이 전개가 되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운이 좋지 않을 때 행동에서 구설이나 말썽적인 일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일반인도 마찬가지이다. 운이 좋았을 때는 주변에서 하는 일마다 인정을 받게 되는데,  그와 반대로 운이 나빠질 때는 내가 노력을 해도 주변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게 된다.

안철수의 트랜드인 옆 가르마 스타일에서 이마가 좁은 것이 보인다. 이마가 좁다는 것은 윗사람의 덕이 적을 수도 있으며 받을 복이 적음을 뜻하는데 특히 머리를 내려 더욱 좁게 보이고 어리게 보인다. 우리가 정치인이나 전 대통령인 이명박을 보더라도 이마가 시원하고 넓다. 윗자리에 올라 갈수록 특히 국가의 대소사를 논할 인물이 머리를 내려 동안처럼 보이려고 한다면 아직 어린 마음이 있고 젊게 보이고 싶다는 욕구로 밖에 볼 수 없다. TV에 출연할 때나 대권 도전에도 보아 왔지만 안철수는 일방적으로 강의를 할 때 와 달리 의견과 질문을 주고받는 토론에서 얼굴의 색이 붉어지면서 순간순간 변화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이는 자기의 주장이 강하거나 상대방이 본인과 다른 주장을 내 놓을 때 받아들이지 못하고 마음의 동요가 클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안면에 붉은색이 선명하게 올라온다는 것은 내면에 끓어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해 심장을 많이 쓴다는 것을 의미하고 피부가 얇아 그대로 붉은 색이 투영되는 것을 뜻한다. 나의 마음과 생각이 그대로 얼굴에 표시가 나면 상대편에게 패를 다 보여주는 상황이 되기에 불리한 측면이 많다. 일반적으로 얼굴에 마음이 드러나고 얼굴의 색이 변화하면 이미 그 사람은 대인배가 아님을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는 원래 반듯하고 직위에도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그러하지만 세상은 다 주지 않고 한계를 설정해 놓았으니 그 한계를 넘으면 더 이상은 발전이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명심해야 할 것이다. 어느 한사람에게 복을 다 몰아주지 않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보통사람은 묵묵히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선(善)을 베풀 때 좋은 기회가 올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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